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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중앙연구소 출범 50주년 맞아 13년 만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프로바이오틱스, '장' 넘어 온몸에 건강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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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0:24

hy, 중앙연구소 출범 50주년 맞아 13년 만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프로바이오틱스, '장' 넘어 온몸에 건강 전파"

간단 요약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넘어 인체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최신 연구 성과를 다룹니다.

AI 기반 맞춤형 접근법 제시 등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연구소로 도약 비전을 선포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y 중앙연구소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3년 제18회 이후 13년 만에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장(腸)을 넘어선 프로바이오틱스 통합 과학과 기술을 통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발전'을 부제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넘어 인체 전반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다룹니다. 김지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엘라드 타코 코넬대학교 교수, 허준렬 하버드대학교 교수, 임신혁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최일동 hy 신성장팀장이 연사로 참여합니다. 연사들은 특정 균주가 장 기능과 마이크로바이옴에 미치는 영향, 임상시험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한 면역 증진 효과, AI 기반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접근법 등을 발표합니다. 이를 통해 '장 기관 축(Gut Axis) 이론'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심포지엄은 hy 중앙연구소 설립 50주년 기념 행사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연구소 도약' 비전 선포로 마무리됩니다. 이재환 hy 중앙연구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건강에 지속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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