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최고 47층 규모의 면목행정복합타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7호선 용마산역 인근에 공동주택 712가구를 포함한 행정, 문화, 주거 복합 시설이 조성됩니다.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6월 24일 서울시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는 '면목 행정 문화중심 복합화사업'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공동주택 712가구 중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은 221가구, 분양가구는 204가구입니다. 전용면적 31㎡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단지 내에는 청소년수련관, 중랑구 복합청사, 공영주차장, 판매시설이 들어섭니다. 또한 작은도서관, 피트니스 센터,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집중 배치됩니다. 용마산역과 연결되는 스트리트몰과 지하 연결통로 설치로 지역 주민들의 보행 환경도 개선됩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화사업이 공공주택 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노후화된 용마산 역세권 일대가 고품질의 행정·문화·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하여 주거안정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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