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을 먼저 생각한 삶”…첫 손주 기다리던 60대 가장, 4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뉴스보이
2026.06.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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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0: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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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송기섭 씨는 간, 폐, 양측 안구 등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뇌사 상태에 이르자, 가족들은 평소 고인의 나눔 정신을 기려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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