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B2B 플랫폼 기업 딜리셔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딜리셔스는 신상마켓 앱을 운영하며 동대문 의류 도매시장과 전국 소매사업자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장에서 딜리셔스는 총 220만 주를 공모할 계획입니다. 희망 공모가는 5,000원에서 7,0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110억 원에서 154억 원 수준입니다. 수요 예측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청약은 8월 3일과 4일 양일간입니다.
신상마켓은 누적 거래액 5조 원을 돌파했으며, 누적 도매 수령 주문서 수 926만 건, 누적 상품 주문 수량 5,012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딜리셔스는 지난해 매출 307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매출 23.7% 증가와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이뤘습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신상마켓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멤버십, 물류, SaaS 등 수익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여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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