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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허위자료'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무죄 확정…1명은 뇌물공여 벌금형
뉴스보이
2026.06.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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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1: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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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성분 조작·허위자료 제출 혐의에 대해 임원들의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임원은 식약처 공무원에게 175만원 상당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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