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직장 내 괴롭힘

#소방관

#광주 광산소방서

#소방청

“오빠라 불러” “폭탄주 원샷”… 女소방관 죽음 뒤 상사들 갑질 있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6.25. 08:00

“오빠라 불러” “폭탄주 원샷”… 女소방관 죽음 뒤 상사들 갑질 있었다

간단 요약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과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습니다.

소방 당국은 갑질 간부의 셀프 감찰사망 원인 왜곡 등 부실 대응으로 비판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 A씨가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정부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2026년 6월 24일, A씨가 15개월간 24차례의 회식과 음주 강요, 상사 옆자리 착석 강요, 부적절한 호칭 강요, 사적 노무 지시 등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술자리는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이어졌고, 폭탄주를 원샷하라는 강요도 수차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사망 이후 대응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광산소방서는 유가족의 감찰 요구를 받고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간부가 '셀프 감찰'을 진행하여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와 소방청 역시 민원 접수에도 불구하고 감찰을 미루는 등 부실하게 대응했으며, A씨의 심리 상담 자료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사망 원인을 '남자친구와의 교제 어려움'으로만 반영한 사실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국무조정실은 비위 행위가 확인된 광산소방서 9명, 광주소방안전본부 6명, 소방청 2명 등 총 17명에 대해 소방청에 엄중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관리 책임이 있는 퇴직 소방관 2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2:29
새벽2시까지 퍼 마실 정도로 그지역은 소방관들이 한가한가바 이것들 전부 다 파면시키고 구속해라 요즘 어느시대인데 이런짓을해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6.24 21:33
꽃다운 청춘 28세의 나이에 생명을 마감해야 했다 관계자 17명 전원 파면해라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6.24 22:20
숨어서는 형수한테 쌍욕하고 녹음 공개되면 우는 공직자들이 사라져야 이런 일이 없어지죠. 위선이 사라진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정권교체를 올해 안에 이뤘으면 합니다.
thumb-up
19
thumb-down
4
서울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1:51
이건 살인죄입니다. 오죽 힘들었으면 목숨까지 버렸겠나. 징계요구가 아니라 다 짜르고 형사처벌해야 한다. 특히 엉터리 감사해서 유족을 울린 소방청 관련자들도 범죄자다.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6.24 23:48
17명이라니!‘ 요즘시대에 공부열심히해서 소방공무원된 20대를 이렇게 처참히 짓밟다니 분해서 잠이안오더군요 최대처벌로 솜방망이 처벌하지말고 최대처벌해주세요 성범죄아닌가요 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6.25 00:10
늙은 진상들 다 짤라 버려, 요즘 똑똑한 한 젊은 애들 취직 못해 줄을 섰다.
thumb-up
11
thumb-down
0
JIBS
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3:40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하지 말자 이건 엄연히 살해된 거고 타살이다 가해자에 살인죄 적용시켜 사형을 언도하라 저래놓고 남친과의 불화로 극단적인 선택했다고 뒤집어씌우고 ✊️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4 23:58
몇십년동안 같은 당을 뽑으니 썩은 고인물... 개혁과 변화는 있을 수 없는, 절대 살기 싫은 곳. 아, 없는 세금을 마구 퍼주니 살기 좋은 곳인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4 23:52
저쪽 공무원들은 소방관까지 비리가.... 지역민들이 깨어나야 바뀌지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