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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대신 주민증으로 왕래하자" 한일 관광업계, "한일판 솅겐조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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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1:36

"여권 대신 주민증으로 왕래하자" 한일 관광업계, "한일판 솅겐조약" 제안

간단 요약

특정 노선·도시에 한해 주민증 왕래 시범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일본인 방한 가능성 증가 및 관광수지 적자폭 감소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관광업계가 여권 없이 주민등록증만으로 양국을 왕래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는 6월 25일 서울 대한상의 회관에서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일본교통공사 카키시마 아카네 수석연구원은 특정 노선이나 도시에 한해 주민증만으로 왕래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제안했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형종 연구위원은 주민증 상호 인정이 여권 보유율 20% 미만인 일본의 방한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형종 연구위원은 일본 비자 소지 제3국 여행객이 별도 한국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한일판 솅겐조약' 도입 시 관광수지 적자 폭이 최대 19% 줄고 경제성장률도 0.11%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KTX·한일 여객선·신칸센을 원스톱으로 예약하는 '한일판 유레일패스' 도입과 간편결제 인프라 확대 등의 아이디어도 제시되었습니다.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SK그룹 회장)은 '한일경제연대' 구상을 강조하며 양국 경제 통합의 허들이 가장 낮은 분야로 관광을 꼽았습니다. 대한상의 문화관광산업위원회 우기홍 위원장(대한항공 부회장)은 양국 관계 부처와 민간, 국회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 실행방안을 서둘러 논의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일의원연맹 회장을 맡은 주호영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도 논의가 실제 법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한일 정상 셔틀외교 복원 등 양국 관계의 우호적 흐름 속에서 관광 분야 시너지를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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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2:44
미친소리.일본은 여권보유율이 17%인가 밖에 안된다는데 어중이떠중이 다들어올듯.여권라도 있어야 그나마 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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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2:42
광관하는데 편하자고 막말하네. 한일합방하냐. 상대방의 노림수도 봐가며 해야하고 아직 우리나라는 남북 휴전상태라 신분증만으로 오가는 것은 국가안보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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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2:42
이제 일본인이 여권 없이 독도에 갈 수 있게 된다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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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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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3:06
그러면 대일 여행 적자는 더 커질 듯. 지금도 어마어마한 적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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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3:24
일본 국민들은... 우리나라처럼 신분증... 개념이 없다. 의무발급도 아니고.... 기껏해야 필요해서 개인이 신청해 발급한 마이넘버카드.. 아니면 운전을 위해 발급 받은 운전면허증이 다이다.... 지문등록도 안할텐데 가능할까.... 만약 된다면 우리나라가 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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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50
대마도 발전을 위해 한국령 지역으로 바꾸어주면 생각해줄께....대마도 한국주면 글로벌 관광지로 급발전 할수 있다...대마도가 일본국민의 95%가 일본땅인줄도 모른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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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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