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항소심서 선처 호소…피해자 "엄벌해 달라"
뉴스보이
2026.06.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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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2: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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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양양군 공무원 A씨는 환경미화원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혔고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선처를 호소했으나 피해자들은 합의 없이 엄벌을 재차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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