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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항소심서 선처 호소…피해자 "엄벌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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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2:10

'계엄령 놀이' 양양 공무원 항소심서 선처 호소…피해자 "엄벌해 달라"

간단 요약

전 양양군 공무원 A씨는 환경미화원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혔고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선처를 호소했으나 피해자들은 합의 없이 엄벌을 재차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아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전 양양군 공무원 A씨(43)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합의할 생각이 없으며 엄벌을 재차 요청했습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1형사부(이배근 부장판사)는 25일 강요, 상습폭행, 상습협박,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A씨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며 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5년을 요청했습니다. 반면 A씨 측은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3000만원을 공탁했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이 지휘하던 환경미화원 3명에게 '계엄령 놀이'를 벌이거나 멍석말이를 강요하는 등 상습적인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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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09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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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0
꼴값을 떠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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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1
멍청한 우리나라 판사만 모름. 인간은 바뀌지 않는 않는 다는 걸. 아님 알면서도 전관이나 인맥으로 타고 오면 감형해 주는 쓰레기 짓 하는 걸 보면 이 놈들 부모부터가 하등 종자임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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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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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2
엄벌하지 않으면 이런 갑질 또 재발한다. 엄벌을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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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30
양형이니 반성이니 쓰잘데 없는 소리 듣지말고 원심유지 또는 증형선고해라!! 사과와 반성은 판새가 아닌 피해자들에게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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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05
구질구질하게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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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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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3:07
선처같은소리하네 계엄에는 선처란없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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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35
인성이 그리 쉽게 바뀔까? ㅎㅎ 몇십년은 그렇게 살아왔는데 6개월에 반성?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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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8
찌질한...지은죄에 비해 1년 8개월이면 개판새 만나 횡재했구만.. 선처롤 호소하냐~이 찌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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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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