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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각인데”…6월 끝나가는데 7월 장마 오나, 중부지방은 역대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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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2:52

“이미 지각인데”…6월 끝나가는데 7월 장마 오나, 중부지방은 역대 일곱번째

간단 요약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확장 불확실성으로 장마 시작 단언이 어렵습니다.

중부지방 7월 장마는 역대 일곱 번째로 평년보다 크게 늦어진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장마가 평년보다 크게 늦어지면서 7월에 시작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확장해 올 가능성이 있으나, 장마철 시작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는 찬 공기가 자리 잡고 있으며, 장마를 유발하는 정체전선은 일본 남쪽에 머물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이 장마 시작의 기본 조건이지만, 아직 이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상민 예보분석관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 위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부지방에서 7월에 장마가 시작된 것은 1973년 이래 여섯 차례에 불과하며, 올해 시작된다면 역대 일곱 번째 기록입니다. 평년 장마 시작일은 중부지방 6월 25일, 남부지방 6월 23일, 제주도 6월 19일로 이미 지났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인 7월 1일 제주도에 비 예보가 있지만, 우진규 통보관은 여러 수치 모델이 비의 원인을 다르게 보고 있어 장마라 단언하기 어렵다고 언급했습니다.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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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21:09
이렇게 안덥다가 여름 지나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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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21:36
하루전꺼 맞추는것도 안바래.실시간 날씨보고라도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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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22:00
늦장마가 시원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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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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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0:40
잠마 오지마. 요즘 시원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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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0:35
기후가 비정상 적인것은 통과 정치인 들이 교만 할때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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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19
아직 장마가 시작안 했다니ᆢ올해는 비가 어느정도로 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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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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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38
장비를 바꿔야지 사람을 바꾼다고 해결되냐. 현장비의 한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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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33
장마 없어진지 오래됐어. 장마라는 단어 사용하지 말아야함. 그냥 동남아처럼 후덥지근 습한 폭염 폭우 스콜로 기후 바뀌었다고 고백하고 구라청 물갈이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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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37
비 로인해서 꼭 죽는사람들생기는거알죠,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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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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