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찬대 인수위 "인천 빚더미…잠재적 재정 부담 5조 5000억"
뉴스보이
2026.06.25. 12:31
뉴스보이
2026.06.25. 12:3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천시 인수위는 유정복 전 시장의 선심성 사업 추진이 재정 악화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말 채무 2조 9천억 원 예상되며, 인수위는 지출 구조조정 등 재원 마련을 고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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