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C 블랙리스트 의혹' 최승호 전 사장, 항소심도 벌금 800만원
뉴스보이
2026.06.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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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6: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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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전 사장은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파업 불참 기자를 취재 업무에서 배제한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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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