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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노동계 "MBK, 홈플러스 자산 팔아 이권 챙기고 회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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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6:32

정치계·노동계 "MBK, 홈플러스 자산 팔아 이권 챙기고 회생 신청"

간단 요약

MBK는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시 5조 원을 빌려 기업 부실을 초래했습니다.

정치권은 사모펀드 규제 공백을 지적하며 입법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의 법정관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파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치권과 노동계가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책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MBK파트너스가 2015년 홈플러스 인수 당시 총 7조 2천억 원 중 5조 원에 가까운 돈을 홈플러스 이름으로 빌려 기업 부실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난 10년간 홈플러스의 알짜 부동산과 자산을 매각해 이익을 챙긴 뒤, 손쉬운 투자금 회수를 위해 회생절차를 밟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은 사모펀드가 어떠한 제지나 감독당국 보고 없이 기업을 인수하고 자산을 매각할 수 있었던 '규제 공백'이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박홍배 의원은 이번 사태를 규제 실패가 낳은 '시스템 리스크'로 규정하며, 헌법 제119조 2항에 따라 정부가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 남용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홍배 의원은 차입매수나 주요 자산 매각 시 금융감독기관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등 사모펀드 규율을 유럽 기준에 맞춰 대폭 강화하는 입법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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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47
너네도 파업이랑 정치투쟁 쉽게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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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03
월급들이라도 받았지 업체들은 반년째 상품넣고 무일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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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00
정치질하고 일안하며 시위하면 회사문닫음 ㅋㅋㅋ홈플의 최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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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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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37
나라에서 대형마트 강제 휴무시키니 살아남겠냐? 대형마트인 하나로 마트는 열외시키고 소형마트인 GS프레시, 노브랜드 같은 데는 강제휴무시키고, 그런 편협된 공산 정책이 과연 우리 자본주의 시장에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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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43
내 홈플러스 돌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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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49
강성노조때문에 인수안하는걸. 민노총이 인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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