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아현

#여권

#이스라엘

#외교부

#가자지구

이스라엘서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 여권무효 취소소송 첫 재판서 "'국가가 가지 말라는데' 섬뜩"

logo

뉴스보이

2026.06.25. 16:41

이스라엘서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 여권무효 취소소송 첫 재판서 "'국가가 가지 말라는데' 섬뜩"

간단 요약

김아현 씨는 가자지구 구호 활동 중 이스라엘군에 체포되었고, 외교부는 여권 무효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 씨는 현행 여권법이 이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해당 조치 취소를 소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 여권이 무효화된 활동가 김아현이 현행 여권법이 시민의 이동권을 부당하게 제한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아현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이날 김아현이 외교부를 상대로 제기한 여권반납명령 취소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합니다. 김아현은 지난해 10월 구호선단에 탑승해 가자지구로 향하던 중 이스라엘군에 나포돼 현지 교도소에 수감된 후 이틀 만에 풀려났습니다. 외교부는 올해 3월 김아현에게 여권 반납 명령을 발송했으나, 김아현은 처분 전 제3국으로 출국해 여권이 무효화되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국가가 가지 말라는데 왜 가느냐'는 문장에 담긴 태도와 생각이 섬뜩하다고 생각한다"며 "시대의 악법과 관습, 부당한 명령에 따라야 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앞서 김아현은 여권법 조항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냈으나,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19일 사전심사에서 각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6:56
정 섬뜩하면 국적포기 하고 제3국 국적으로 활동하시면 될듯 합니다. 글로벌 활동가 답게 넓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굳이 한국 국적 유지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thumb-up
44
thumb-down
0
best 2
2026.6.25 06:53
이상한 신념을 가지고 영웅놀이에 취해있으면 사람이 저런식으로 바뀜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6.25 07:06
생긴 꼬라지가 정말 말안듣게 생겼다 그정도 신념이면 국적도 포기해라 앙수것도 아닌것이 왜 국가에 부담을 지우나
thumb-up
16
thumb-down
0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8:10
위법하면 처벌해야지. 법 안지킬라면 북으로 꺼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5 08:34
그럼 가서 목숨 걸고 신념을 지키든가. 구해달라 석방시켜달라 하지말고 조용히 가라 임마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5 08:12
늬들이 거기가서 죽어도 국가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나??적당히 해라..국가는 국가의 책임이 있는것이다
thumb-up
2
thumb-down
0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5:23
국익에 반하는 행위이고 국민들 세금이 저인간 하나때문에 낭비되는데..여권 취소가 맞는거지..아니면 그냥 대한민국 국적 버리고 그나라로 귀화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5 05:28
전라도 출신 좌파 활동가 부끄럽다. 제발 그렇게 좋아하는 무슬림과 결혼하고 팔레스타인에서 오지말고 살아라. 제발 부탁한다.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10:25 기준
1
5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2
7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3
10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10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5
11시간전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