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승민

#이재명

#선택적 모병제

유승민 "선택적 모병제? 지지율 떨어져 병역까지 포퓰리즘에 동원" "잔꾀 안 통한다"

logo

뉴스보이

2026.06.25. 16:30

유승민 "선택적 모병제? 지지율 떨어져 병역까지 포퓰리즘에 동원" "잔꾀 안 통한다"

간단 요약

유승민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월급 수준에 따라 모병/징병을 선택하는 방식이며, 가난으로 강요받는 선택이 될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선택적 모병제 도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율이 떨어지고 레임덕이 온다고 병역 문제까지 포퓰리즘에 동원하는 잔꾀는 통하지 않는다고 직격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의 선택적 모병제를 월급을 많이 받고 오래 복무하는 모병이 되든지 적게 받고 짧게 복무하는 징병이 되든지 각자 알아서 선택하라는 말로 해석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같은 날 입대한 두 이등병이 직업군인징병군인으로 같은 부대에 있다면 강군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선택적 모병제가 가난 때문에 사실상 강요받는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크며, 경제적 형편을 기준으로 모병과 징병을 가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저출산과 예산 문제도 지적하며, 국가안보가 위중한 시기에 병사들을 모병과 징병으로 갈라놓는 것이 왜 필요한지 질문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 대통령의 선택적 모병제가 강군을 만드는 길인지 대통령 한 사람의 생각으로 불쑥 밀어붙일 일이 아니며, 더 신중하게 책임있게 다시 생각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8:30
니 딸은 공정함? 니 딸도 박사 학위 뺏어야함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6.25 08:58
니가 뭘 좀 해봐라. 평생 한게 뭐 있노.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6.25 08:52
느그딸래미 수사 받아야지??
thumb-up
11
thumb-down
0
JIBS
2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3:05
유승민 딸가지고 YUM병하는 것들은 뭐하자는거임??? 자기는 잘못없다며 검찰탓 하는 찌질한 조국 따위와는 다르게 유승민은 분명히 자기 딸 성역없이 조사하라고 말했는데? 게다가 대안??? 대안은 고령화, 인구감소, 저출산으로 병력이 자연적으로 감소하니까 뻘짓하지말고 유지하던가 오히려 강화해야지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6.25 00:49
역시 유승민!! 재명이가 뭘. 알겠어~ 국힘에 들어오셔서 모지리 장동혁부터과 그잔당들 교육좀 시켜주세요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5 00:45
남자들은 군대 안가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여자도 군대 가기를 원한다! 군대 가기 싫어서가 아니야. 공정하게 해달라는 거지!
thumb-up
7
thumb-down
0
뉴시스
1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7:13
돈있고 빽 있는 넘은 짧게 돈없는 서민은 길게 군 생활하라는 겁니까? 갈라치기 그만 하세요.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25 06:57
동감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6.25 07:48
방위출신 국방장관 병역면제 대통령 국방이 많이 걱정되네요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10:30 기준
1
16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2
5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3
7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4
10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0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