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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광위에 공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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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7:23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대광위에 공식 요청

간단 요약

기존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 이용 중단 방지가 목적입니다.

국토부 모두의 카드에 서울시 특화서비스를 연계한 모델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전 특화서비스 이용 중단을 막아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국토부가 출시한 모두의 카드기후동행카드특화서비스를 연계한 것입니다. 특화서비스는 따릉이 할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 제대군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 문화시설 연계 할인 등이며, 이에 대한 비용은 서울시가 전액 부담할 예정입니다. 현재 모두의 카드 가입자는 약 139만명,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약 93만명으로, 총 232만여명이 두 제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대광위 측과 대면회의를 진행했으며, 25일 공문을 발송하여 공식 신청했습니다.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대광위와의 협의가 조속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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