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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서울 지하철,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제한…"화재 위험 차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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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7:13

7월부터 서울 지하철,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제한…"화재 위험 차단 목적"

간단 요약

7월 1일부터 서울 포함 수도권 전철에 적용되며, 160Wh 초과 배터리가 대상입니다.

전동휠체어는 예외이며, 노트북 등 일상 전자기기는 제외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수도권 전철에서 전동 킥보드와 전기 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휴대 승차가 제한됩니다.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한 13개 기관은 지하철 내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승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하고 이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번 제한은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이를 사용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에 적용됩니다. 이는 최근 리튬배터리 사용 증가와 함께 지하철 내 배터리 발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데 따른 것입니다. 지난해 9월 합정역에서 전기 스쿠터용 배터리 연기 발생 사고가 있었으며, 올해에도 승객 휴대한 보조배터리에서 4건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리튬배터리 화재는 내부 열폭주 현상으로 초기 진화가 어렵고 재발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제한 기준은 국제 항공 분야의 리튬배터리 안전기준인 160Wh를 준용하여 마련되었습니다. 다만,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 등은 예외적으로 휴대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일상 전자기기는 160Wh 이하로 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조치가 더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예방적 안전대책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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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0:44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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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25
제한이 아니라 금지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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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29
중국처럼 지하철 탈 때 검사하는것도 아닌데 잘도 지키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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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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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18
자전거도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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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23
인도에 전기자전거,킥보드 주행 금지 시켜라. 인도에서도 맘 편하게 걸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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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8:12
안전을 위해서 잘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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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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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07
저걸 지금까지 전철에 휴대해서 탈 수 있었다는게 더 놀랍고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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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5:44
전동킥보드는 사라져야한다 지금도 애먼사람들이 다치는데 언제까지 눈가리고아웅할꺼냐 정치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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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01
제발 전동킥보드좀 없애라, 공유는 물론 개인껏도 금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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