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산 해미천

#여중생

#경찰

#서산시

서산 해미천 여중생 2명 참변 "2m 죽음의 함정" 누가 왜 팠나, 경찰 수사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6.25. 17:33

서산 해미천 여중생 2명 참변 "2m 죽음의 함정" 누가 왜 팠나, 경찰 수사 착수

간단 요약

하교 중 물놀이하다 변을 당했으며, 깊이 2m 웅덩이가 사고 원인입니다.

유족은 수해복구 공사 의혹 제기, 시는 부인하며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서산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평소 학생들이 자주 찾던 얕은 하천이었으나, 특정 구간 수심이 약 2미터에 달해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5시 16분경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에서 중학교 1학년 여학생 2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소방 당국이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으나 A양은 끝내 숨졌고, B양은 폐 등에 물이 차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두 학생은 하교하던 중 물놀이를 하려고 물가로 들어섰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측정한 결과, 가장 깊은 웅덩이 구역은 무려 1.97m에 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사고가 난 하천 구역이 평소 깊은 곳이 아니었다며 누군가 인위적으로 깊게 파놓아 '죽음의 함정'이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유족 측은 서산시의 수해복구 공사 과정에서 하천 바닥을 무리하게 파헤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산시와 시공업체는 실제 사고가 발생한 곳이 당초 공사 범위가 아니었으며, 하천 바닥을 파는 작업은 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지자체의 감독 부실 여부와 시공업체의 안전 관리 위반 여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1:43
참 안타깝다.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6.25 02:01
수자원 및 토목 전문가들은 자연적인 물살의 흐름이나 퇴적 작용만으로 특정 구간의 하천 바닥이 성인 키 높이로 급격하게, 그것도 직각 형태로 꺼지기는 불가능에 가깝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인위적인 토사 굴착이나 지형 변형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6.25 02:39
어떤 놈들이 바닥재를 불법으로 파서 훔쳐간거임. 아니면 물을 퍼가기 위해 깊은 웅덩이를 만들었거나. 철저하게 수사해서 책임 물어야 할것이다. 담당 공무원은 당연히 처벌 받아야지.
thumb-up
10
thumb-down
3
속보
오늘 11:18 기준
1
1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2
6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3
8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4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1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