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한국인 선원

#해양수산부

호르무즈 갇혔던 韓 선박 5척 추가 탈출…남은 배 13척

logo

뉴스보이

2026.06.25. 09:43

호르무즈 갇혔던 韓 선박 5척 추가 탈출…남은 배 13척

간단 요약

이틀간 총 9척의 선박이 안전 통항을 마쳤습니다.

현재 해협에 한국인 선원 87명이 남아 있으며, 12척이 통항을 준비 중입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됐던 한국 선박 5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와 현재 13척이 남아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선사 운용선박 5척이 해협을 통과하여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최근 이틀간 총 9척의 우리 선박이 안전하게 통항을 마쳤습니다. 현재 해협 내측에는 우리 선박에 승선한 한국인 선원 54명과 외국 선박에 승선한 33명 등 총 87명의 한국인이 남아 있습니다. 해수부는 수리 중인 1척을 제외한 12척이 유관국 협의와 자체 계획에 따라 통항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3:53
호르므즈 해협 나오네 역시 준비된 대통령 이재명이다 진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thumb-up
9
thumb-down
16
best 2
2026.6.25 02:55
가족들과 선원들이 너무 애가 타겠다 하루라도 빨리 모두 돌아올수 있기를..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25 02:47
이놈의 나라는 무엇을 했나요? 무능력 그자체
thumb-up
7
thumb-down
10
한국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1:56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thumb-up
19
thumb-down
1
best 2
2026.6.25 03:15
다행이에요 다들 빨리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6.25 03:15
기름값 내일부터 내려라
thumb-up
5
thumb-down
0
한겨레
18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9:38
나무호사건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외교적으로 처리한것 지혜로운일 장차 전후복구에 참여하고 기름으로 대가받고 외교역량 키워야 선린우호강조 테헤란로가 서울에 있음도 적극홍보해야
thumb-up
10
thumb-down
3
best 2
2026.6.25 09:20
다행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5 01:35
선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게 귀향하세요.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11:29 기준
1
1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2
6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3
8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4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1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