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교육청 납품 비리' 김병우 캠프 전 관계자 징역 4년, 4년만에 모두 유죄
뉴스보이
2026.06.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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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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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전 교육감 캠프 관계자 A씨는 12억 원대 납품 알선 대가로 징역 4년 선고받았습니다.
납품업자 3명과 교육청 전직 공무원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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