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소형모듈원자로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방사능감시센터

#원자력안전법

원안위, '해외 원자력시설' 국내 방사능오염 조사 및 민간 SMR 사전검토 제도화

logo

뉴스보이

2026.06.25. 18:26

원안위, '해외 원자력시설' 국내 방사능오염 조사 및 민간 SMR 사전검토 제도화

간단 요약

민간 SMR은 건설허가 전 설계를 사전 검토하여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해외 원전 방사능 오염은 원안위가 직접 조사하며, 중앙방사능측정소는 국가방사능감시센터로 개편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5일 제2026 10회 회의를 열고 민간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신규 원자로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건설허가 전 설계를 검토하는 사전검토 제도가 도입됩니다. 또한 핵연료물질 사용자는 사업소마다 핵연료물질안전관리자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합니다. 국외 원자력시설 운영으로 국내 환경의 방사능 오염 가능성이 있을 경우 원안위가 직접 조사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중앙방사능측정소는 국가방사능감시센터로 개편됩니다. 이와 함께 방사선작업종사자수정체 선량한도가 국제 기준에 맞춰 연간 50mSv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5년간 100mSv 이내로 조정됩니다. 원안위는 관계기관 의견조회, 입법예고 등 행정절차를 거쳐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9:49
앞으로 원전과 핵폐기물 시설은 경상도와 강남에만 만들 수 있도록 법을 만들어야 함. 깨끗하고 안전한 원전을 다른 지역에 넘겨주면 절대 안됨. 내 말에 비추 날리는 놈들은 새빨간 빨갱이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33 기준
1
1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2
6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3
8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4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1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