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BM

#0.7나노 반도체 기술

#트랜지스터

#AI 데이터센터

#CPU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 "1나노 벽 깼다"

logo

뉴스보이

2026.06.25. 19:0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 "1나노 벽 깼다"

간단 요약

이 기술은 손톱 크기에 1천억 개 트랜지스터를 집적하여, 기존 칩 대비 연산 성능 50%, 에너지 효율 70%를 향상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반도체에 활용되며, 5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BM이 세계 최초로 1나노미터(㎚) 이하의 칩 기술인 0.7나노(7옹스트롬) 반도체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기존 반도체 기업들이 2나노급 공정 상용화를 경쟁하는 가운데, 한 단계 더 미세한 기술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고성능 반도체 제작에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번에 개발된 칩은 손톱 크기 면적에 약 100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탑재하여, 2021년 IBM이 발표한 2나노 칩 대비 집적도를 두 배로 높였습니다. 새로운 칩은 2나노 칩보다 연산 성능은 최대 50%, 에너지 효율은 최대 70% 향상되었습니다. 핵심 기술은 트랜지스터를 수직으로 적층하는 3차원 나노스택 아키텍처입니다. IBM은 이 기술이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모바일 칩 등 모든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는 범용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고대역폭과 높은 데이터 처리 능력을 요구하는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IBM은 옹스트롬 단위 미세 공정을 통해 앞으로 10년 이상 반도체 미세화가 이어지고 양자 컴퓨팅 개발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제이 감베타 IBM 리서치 총괄사장은 이번 기술이 나노 단위를 넘어 원자 규모로 확장되는 컴퓨팅의 전환점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IBM은 이르면 5년 뒤 이 기술을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1나노 이하 칩이 대량 양산되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0:20
양산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5 10:20
라피더스.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서울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0:26
뭐 삼성도 1나노는 2030년도(그이후?)에 공정도입이 목표이기는 합니다. 양산과 수율 문제는 또 다른 문제라서… 그나저나 일본은 아직 포기를 안했군요… 삼전이 좀더 힘내서 tsmc는 몰라도 일본이 들어올 틈은 안줬으면 좋겠습니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12:22 기준
1
2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2
7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3
9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4
12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2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