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 어머니 모시겠다"더니…1억 빼가 빚 갚고 재산 노린 큰아들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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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9:39

"치매 어머니 모시겠다"더니…1억 빼가 빚 갚고 재산 노린 큰아들의 '두 얼굴'

간단 요약

치매 어머니의 1억 원은 큰아들의 빚과 사업 자금으로 쓰였습니다.

다른 가족은 재산 보호를 위해 성년후견인 선임을 준비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치매를 앓는 70대 노모를 돌보겠다며 함께 살던 큰아들이 어머니 통장에서 1억 원이 넘는 돈을 빼내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까지 처분하려는 정황도 포착되어 가족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50대 여성 A씨에 따르면, 올해 78세인 어머니는 2년 전 치매 진단을 받은 후 혼자 은행 업무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악화되었습니다. A씨는 쇼핑몰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은 큰오빠가 어머니 집으로 들어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머니의 통장 거래 내역을 확인한 결과, 큰오빠가 수년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돈을 인출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큰오빠는 생활비와 간병비로 사용했다고 주장했지만, 거래 내역에는 개인 채무 상환이나 사업 자금으로 의심되는 지출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A씨와 동생은 어머니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성년후견인 선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오빠는 자신이 어머니와 함께 살며 직접 돌보고 있다며 성년후견인은 반드시 자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명인 변호사는 성년후견인이 치매 등으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사람의 재산과 법률문제를 관리하는 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법원은 후견인을 정할 때 가족이라는 이유보다 피후견인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판단하며, 재산 관리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족이라도 후견인으로 선임되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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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04
그럼 니가 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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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05
모시고 살았는데 그정도는 양보해야지 치매노인 모시는게 쉬운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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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1:22
저 정도 인성이면 다 털어먹고 엄마 버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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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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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11:38
치매노인..1억이아니라 3억줘도 힘듭니다 모신다는게 치매가 괜히치매가아닙니다 그돈아까우면 직접 모시면 된답니다. 직접해본사람같이살아봐서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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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11:31
사람을. 키우지말고 개를 키우는게 훨 났다 인면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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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11:52
장손이 욕심으로 장난질치면 그 집안은 콩가루집안되는거 한순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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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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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40
장남들 다들 욕심 참 만아....... ㅜ 엔분의 1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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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9:39
그래서 치매환자 재산을 대통령실에서 관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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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2
🐕🐕🐕한승곤님!어떻게 생각하세요?네?이건 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하신건가요?온라인 커뮤니티?사건반장?조인섭변호사?어떻게 생각하세요?갑시다!현장으로!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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