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장식 "조국, 부산서 한동훈과 맞붙으려 했지만 민주당이 만류"
뉴스보이
2026.06.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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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22:3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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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대표가 지난 6월 부산 북구갑 출마를 희망했으나, 민주당의 만류로 출마지를 변경했습니다.
신장식 권한대행은 민주당 김영진 의원 등으로부터 '부산만은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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