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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환자 '자가 면역세포' 치료 빨라진다…복지부, 절차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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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22:54

희귀·난치환자 '자가 면역세포' 치료 빨라진다…복지부, 절차 간소화

간단 요약

환자 면역세포 치료 위험도가 '저위험'으로 조정되어, 2~3년의 선행 연구가 면제됩니다.

이는 근본적 치료 목표이며, 일본·대만 등 안전성 근거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자연살해세포(NK세포) 등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배양해 활용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치료의 위험도를 기존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약 2~3년이 걸리던 선행 임상연구 없이도 치료계획 신청이 가능해져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25일 확정되었습니다. 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세포 등을 활용하여 손상된 조직과 기능을 재생, 회복시키거나 질병을 치료, 예방하는 의료기술입니다. 기존 의약품이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춘다면,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정상 상태로 회복, 대체하는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위험도 조정은 일본과 대만 등에서 안전성 근거와 치료 사례가 축적된 기술이라는 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복지부는 심의위원회 의결을 바탕으로 관련 고시와 법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현숙 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 첨단재생의료 제도가 중대, 희귀, 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도 면밀히 점검하여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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