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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소였는데 털렸다"…수원 '파란대문 장미' 한밤 무단 절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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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08:49

"사진 명소였는데 털렸다"…수원 '파란대문 장미' 한밤 무단 절단 피해

간단 요약

5월 24일 자정 넘어 두 명이 장미를 무단 절단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습니다.

경찰은 절단된 장미를 수거하여 삽목 주장 누리꾼의 진위를 파악 중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수원시의 유명 사진 명소인 '파란대문장미' 담장에서 한밤중 장미가 무단으로 잘려나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원팔달경찰서는 해당 장미 절도 사건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장미 주인은 지난 5월 24일 폐쇄회로(CC)TV를 통해 자정이 넘은 시각 두 명이 장미를 잘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주인은 이번에는 장미가 너무 많이 잘려나가 예전 상태로 복원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자신을 장미를 가져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장미가 철거될까 아까워 가지치기 겸 삽목을 위해 잘랐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미 삽목된 장미를 수거하여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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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0:00
둘이 계획적으로 밤에 가위로 잘라갔으니 "특수절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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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0:18
선의라면 아침에 와서 주인 허락 받고 하거나 예쁘더라도 자기꺼 아니면 건드리질 말아야지, 왜 밤에 몰래 하고 혀도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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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59
언제부터 절도가 선의가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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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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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1:41
예쁘게 키운 개인주택의 수많은 장미꽃을 모조리 잘라간 사람은 절도죄로 구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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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2:13
중국 욕 할게 못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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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2:32
아니제정신인가? 엄벌에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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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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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0:04
"슬프지만 이번에 장미를 너무 많이 잘라가셔서" 최근 한국말의 특징이 아무 데나 존대를 붙인다는 것인데 범행이 무슨 독립운동이라도 된다고 정신병자급 절도범들에게 깎듯이 존대를 해줍니까 "장미를 너무 많이 처잘라가서" 정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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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59
저런 것들은 공공자원에 대한 테러로 간주해 10년 이상 중형을 때려야 함. 한두송이도 아니고 아예 대량으로 절도를 했너. 지밖에 모르는 것들에게 가혹한 처벌만이 답이다 절대 용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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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50
증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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