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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서해안 만들기”…대한전선, 당진시와 해양 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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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08:48

“깨끗한 서해안 만들기”…대한전선, 당진시와 해양 정화 활동 전개

간단 요약

총 50여 명이 대호방조제 등에서 수백 ㎏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대한전선은 2011년부터 '1사 1연안 캠페인'을 이어가는 환경 보전 기업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이 당진시와 함께 민관 합동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하절기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앞두고 해안가에 유입되거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25일 진행된 행사에는 대한전선 임직원 20여 명을 비롯해 당진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대한전선은 올해 입사한 신규 입사자들을 중심으로 참여 인원을 구성하여 해양 환경 보전 활동에 동참하도록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호방조제도비도항 일대에서 스티로폼, 폐어구, 일반 쓰레기 등 수백 ㎏의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대한전선 SHE팀 이승지 대리는 깨끗한 서해안을 만드는 일에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전선은 주요 생산 거점인 당진 지역에서 2011년부터 '1사 1연안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및 농번기 일손 부족 지원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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