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은 지난 25일 제77차 정기총회 의결을 통해 이승우 소설가와 하종현 화가 등 7명의 신입회원을 선출했습니다. 또한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과 제5회 젊은예술가상 수상자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올해 신입회원으로는 이승우 소설가, 하종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 겸 화가, 원문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겸 화가, 송수련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겸 화가, 임재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겸 대금연주가, 유민영 연극평론가, 배창호 영화감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예술원 회원은 기존 76명에서 총 8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는 문학 부문 이동하 소설가, 음악 부문 김대진 피아니스트, 연극 부문 김도훈 연출가입니다. 제5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 수상자로는 최은영 소설가, 김민애 작가, 김신 작곡가, 유경은 대금연주가, 김수정 연출가, 윤가은 감독, 홍경화 무용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예술원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원이, 젊은예술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500만원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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