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X

#김정관

#중국

#M.AX 얼라이언스

#AI

김정관 "AX 안하면 망해…中 회사 한곳 공대생 출신, 韓 전체 맞먹어…이젠 우리가 따라가야할 때"

logo

뉴스보이

2026.06.26. 10:21

김정관 "AX 안하면 망해…中 회사 한곳 공대생 출신, 韓 전체 맞먹어…이젠 우리가 따라가야할 때"

간단 요약

AX는 제조업 AI 전환을 의미하며,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정부는 M.AX 얼라이언스로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AX 생태계 구축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6일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에서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즉 AX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새로운 대항해 시대 M.AX 얼라이언스 강연을 통해 AX 혁신과 속도, 생태계 구축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특히 김 장관은 중국의 제조업 발전 속도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중국 샤오미 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동차가 76초마다 한 대씩 생산되고 자동화율이 91%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국이 우리를 따라온다는 표현 대신 우리가 중국을 어떻게 따라갈지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장관은 정부와 기업, 학계 등이 개별적으로 움직여서는 국가 차원에서 AX를 추진하는 중국을 따라잡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1,500여 개 산학연 단체와 함께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로봇, 반도체 등 11개 분과를 운영하며 AX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만 TSMC가 수많은 협력사와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 글로벌 강자로 도약한 점을 예로 들며 AX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기업인들에게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당신, 해봤어'라는 말을 인용하며 적극적인 도전과 참여를 주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3:00
김정관 “이젠 우리가 中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 고민할 때”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6 03:36
중국을 왜 따라가 복사와 얍샵함의 극치인 중국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6 03:33
멀쩡한 나라가 숱한데 남의 기술이나 절도하는 중국을 따라가나. 서방의 우수한 과학기술이 어디쯤 있는지 모르나. 비굴하고 얕쌉한 매국노 아닌지 의심스럽다.
thumb-up
0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3:12
상장사 80%가 사상최저가로 역대 최악입니다. 정부의 갑질과 규제가 광범위하게 강화되고 있지요. 매일 도산하는 기업들이 넘쳐나고 정부의 갑질과 규제로 기업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귀닫고 갑질만 강화하고 있지요.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2:27
우리나라도 이제 좀 남 따라하지 말고 리더가 될 순 없을까? 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과감히 투자하고 세계 시장을 이끌어 나가도 충분하잖아? 벌써 몇 십년 전 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미래 예언 본 적이 있을텐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