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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실무대표단,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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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1:17

美 의회 실무대표단,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협력 확대 논의

간단 요약

온산제련소의 친환경 제련 기술순환자원 기반 생산 경쟁력을 점검했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미국 테네시주에 11조 원을 투자해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의회 실무대표단 7명이 최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방문하여 한미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미국 의회의 요청과 주한미국대사관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대표단은 세계 최대 종합 비철금속 제련소인 온산제련소의 친환경 제련 기술과 생산 역량, 핵심광물 공급망 경쟁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특히 아연, 연, 동 등 다양한 금속과 전자스크랩을 활용한 순환자원 기반 생산 경쟁력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 크루서블'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사업은 미국 테네시주에 약 11조 원을 투자하여 핵심광물 11종을 포함한 13종의 비철금속반도체 황산을 생산하는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입니다. 미국 의회 실무대표단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이 한미 전략적 파트너십의 성과를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온산제련소가 50년 넘게 축적한 제련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이 사업의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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