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도시 인프라를 인공지능(AI) 혁신 실험장으로 적극 개방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서울어린이대공원 A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 공모전은 공원 재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입니다.
공모전은 안전, 이용 편의 및 콘텐츠, 자유주제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8월 12일까지이며, 최종 4편의 수상작에 총 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공단은 서울대, 카이스트 등 9개 대학 AI 연구진과 협력을 추진하며 도시 안전·관제, 시설·인프라 관리, 로봇·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AI 등 네 가지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합니다. 또한, 민간 AI 기업을 위한 'AI 오픈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단이 보유한 데이터를 AI 학습·분석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개방 플랫폼 구축 사업'도 추진합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도가 AI 기술 도입을 넘어 도시 인프라를 시민, 청년, 학계가 함께 활용하는 열린 실험장으로 만들기 위한 선제적 노력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정책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민·관·학 협력과 첨단 혁신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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