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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에 3조6000억 투입…CT·MRI 수가 깎고 건보료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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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07:03

지역·필수의료에 3조6000억 투입…CT·MRI 수가 깎고 건보료 오를까

간단 요약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진료 수가를 가산하고, 동네 의원 초·재진료를 인상합니다.

CT·MRI 등 검사 수가 조정으로 2조 6천억 원을 확보하지만, 연 1조 원 추가 부담으로 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 연 3조 6000억 원을 투입하는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을 25일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는 2001년 건강보험 수가 체계 도입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 투입입니다. 정부는 비수도권 및 지역의사 의무복무 지역 6개 진료권에 수가 가산 원칙을 적용하여 연 4000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84개 시군 종합병원, 병원, 의원에는 진찰료와 입원료를 각각 5% 더 지급합니다. 동네 의원 초진료는 6%, 재진료는 4% 인상되며, 병원급 이상은 초·재진 모두 2% 상향 조정됩니다. 필요 재원 2조 6000억 원은 혈액검사 등 검체검사에서 연 1조 7000억 원, CT·MRI 검사에서 연 7000억 원의 수가를 조정하여 확보합니다. 위탁검사 관리료 폐지로 연 2000억 원의 지출도 줄입니다. 권병기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검사 수가 조정으로 2조 6000억 원을 절감하고 3조 6000억 원을 투자하므로 연 1조 원의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보험료율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지출 효율화와 수입 확충을 통해 최대한 보험료 인상을 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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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27
검사 등으로 이익을 내어 적자보는 구조를 겨우 틀어막고 있었는데. 이런 개혁을 한다 치면 늘 삭감은 칼같이 하고, 약속했던 진료비 상승은 별의별 심사와 기준을 들이대어 최소화하던게 정부다. 그리고 검사들도 그냥 돈벌려 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필요해서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또 의사 악마화나 해서 문제 해결하려는게 괘씸하다. 수가 조정을 균형있게, 깎는 쪽과 올리는 쪽 모두 타이밍 적절하게 시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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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50
학력인구는 급감하는데 교육세는 세금과 자동 연동 되어서 매년 증가하고 교육세는 남아 돌아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교육세를 조정해서 필수 의료 재원으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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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0:39
MRI. CI. 수가 25% 깍으면 고가신제품 구입 미루고 중고기계로 오래사용하면 결국 환자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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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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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1:10
대머리 의료보험 혜택은.... 유전적인 대머리라면 대를 이어 충성.....이런 것들 없애고 필요한 곳에 내 돈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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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16:58
"혈세 나누기"하지 말고, 무의촌, 희귀질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치료와 응급진료 수가 개선과 신약연구 개발에 지원해야 제대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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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1:17
암에 걸린 내 엄마를 이런 식으로 죽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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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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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0:38
의대증원 했으니 앞으로 증가할일만 남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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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31
영상, 검체 수가 깍아 필수의료 죽이기에 앞장서면서 뭔 필수 의료 강화? 지상 락원 건설 처럼 구호만 요란함. 곰팡이 백신처럼 5년뒤 "죄송" 한마디면 끝일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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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23:49
진짜 OOO들아 탈모약이나 배급뿌리지 말고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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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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