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배터리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에너지

#독일

#전력 시스템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제8회 한·독 에너지데이' 성료… 베를린서 저탄소 전력시장·배터리 협력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6.26. 11:32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제8회 한·독 에너지데이' 성료… 베를린서 저탄소 전력시장·배터리 협력 논의

간단 요약

양국 정부·산업계 100여 명이 참석, 저탄소 전력 시스템 및 배터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력망 안정성,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통합 및 재활용 기술 협력에 공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등과 함께 제8회 한·독 에너지데이(Korea Germany Energy Day)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탄력적인 저탄소 전력 시스템 구축 용량 메커니즘배터리 저장 및 재활용에 대한 양국의 관점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양국 정부와 산업계, 연구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에너지 전환 및 배터리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지영 국제협력관은 저탄소 전력 시스템에서 전력 공급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국의 경험 공유를 제안했습니다.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미하엘 하케탈 다자에너지협력 부서장은 이번 행사가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컨퍼런스는 전력 공급 안정성,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의 전력망 통합, 배터리 셀 재활용 등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과 장주기 에너지 저장 기술의 중요성에 공감했습니다. 배터리 재활용 및 자원순환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 확대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습니다. 정지희 한·독 에너지파트너십 한국사무국장 겸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부이사는 한국과 독일이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