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주최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인 서울' 그랜드 파이널이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16개 대표팀이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과 대한민국, 중국 등 8개국이 결선에 직행했으며,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통과한 우크라이나, 영국 등 8개 팀이 합류했습니다.
그랜드 파이널은 총 15개 매치로 진행되며, 킬 포인트와 순위 포인트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 총상금은 50만 달러 규모이며, 대회 이벤트 패스 및 아이템 판매 수익의 25%가 추가로 분배됩니다. 우승국에는 의류 브랜드 떠그클럽과 협업하여 제작한 'PNC 챔피언스 룩'이 증정됩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26일에는 인기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으며, 오는 28일에는 아티스트 전소미가 무대에 오릅니다. 축구선수 이승우와 인플루언서 김블루 등이 함께하는 라이브 프로그램과 팬 사인회, 비트박스 등도 운영됩니다.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 SOOP 등에서 중계됩니다. 글로벌 스트리머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공식 채널 시청 시 드롭스 이벤트에 참여하여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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