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동영 "비핵화 전이라도 평화체제 논의 시작해야"…"트럼프, 북한 문제에 다시 관심"

logo

뉴스보이

2026.06.26. 16:54

정동영 "비핵화 전이라도 평화체제 논의 시작해야"…"트럼프, 북한 문제에 다시 관심"

간단 요약

정동영 장관은 30년 북핵 실패를 규정, 핵 문제 매몰 아닌 평화체제 논의 시작을 주장했습니다.

해리스 전 대사는 트럼프의 북한 관심을 전하며, 정동영 장관은 북미 4자 대화로 평화체제 전환을 기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 이전에라도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지난 30년간의 북핵 문제 해결 시도를 정책적 실패로 규정하며, 핵 문제 해결에만 매몰되지 않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논의를 즉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문제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해리스 전 대사는 북한과의 대화 추구가 한미의 북한 위협 대응 능력을 약화시키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루속히 다시 마주 앉아 북미 대화가 시작되기를 기대하며, 이는 4자 대화로 이어져 낡은 정전 체제를 종식하고 평화 체제로 전환하는 강력한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8:57
북한이랑 평화통일이라...북한이 그걸 원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중국 주도하의 통일이라면 반기겠지만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