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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방산국장 "韓 협력, 잠수함 사업 국한되지 않아…조만간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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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7:25

캐나다 방산국장 "韓 협력, 잠수함 사업 국한되지 않아…조만간 사업자 선정"

간단 요약

캐나다 방산국장은 잠수함 사업 외 다양한 연구 분야와 파트너십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는 6월 말~7월 초 발표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한국과의 협력이 이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라비 S. K. 싱 캐나다 전쟁부 방산국장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방산기술보호 컨퍼런스에서 양국이 매우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 분야와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PSP는 캐나다 해군의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최대 12척의 디젤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잠수함 건조와 30년간의 유지·보수·정비(MRO)를 포함해 최대 60조 원 규모에 달합니다. 현재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캐나다 정부는 한국과 독일의 제안을 놓고 막판 평가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오션은 빠른 납기와 대규모 생산 역량, 캐나다 맞춤형 산업 협력 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HD현대도 현지 조선소 협력과 에너지·건설기계 분야 산업 협력 등을 제안했습니다. 싱 국장은 특정 조달 사업보다 더 큰 안보 환경과 방위산업 전략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는 방위산업을 국가 안보와 산업 정책, 경제 성장의 수단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캐나다 기업 수주 비중 70% 확대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르면 6월 말에서 7월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에서는 한국의 강점인 신속한 납기 능력과 MRO 역량, 국가적 차원의 수주 지원 의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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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32
한국 탈락이라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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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03
우리가 언제부터 니네랑 무슨 깊은 파트너십이 있었냐? 이번 잠수함 사업이 시발점이 되야 미래 협력이 있는 거다 네네는 앞으로 우리 기술에 기웃거리지 말고 썩!거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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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42
들러리서지말고 빨리 나와야. 독일한테 당해봐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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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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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7:34
지금 돌아가는 사항을 봐서는 별로 남는것도 없는것 같다. 차라리 중동쪽을 미리 영업하는게 나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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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8:06
독일거하라고해라 수주해도 손해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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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8:24
나누어 준다면 한국이 손절하길... 다른 사업도 다 철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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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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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05
논의 그만하고 접자. 무리한 요구를 너무해서 한국 등골 뽑아서 팔자 골치려는 심산같다. 고철잠수함 타고 다니다가 수장당하라고 두자. 이것들은 대참사나고 영해 구멍나서 안보 박살나봐야 정신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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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5:46
이만큼 털어먹는 발주국도 드물꺼 같은데. 니들 우리한테 물량 안주면 감당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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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06:35
한 캐 협력이 이번 CPSP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 이번에 안됐다고 섭섭해 하지 마라 미래에도 계속 협력하자 뭐 이렇게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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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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