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3년 7개월 만에 '무죄 확정'

logo

뉴스보이

2026.06.26. 17:59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3년 7개월 만에 '무죄 확정'

간단 요약

2022년 11월 불구속기소 된 지 3년 7개월 만에 혐의를 벗었습니다.

2심은 증거 부족과 방어적 사과 가능성을 인정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깐부 할아버지'로 알려진 배우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25일 검사의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원심의 무죄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오영수는 2022년 11월 불구속기소 된 지 3년 7개월 만에 혐의를 벗었습니다. 오영수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 중 극단 단원 A씨를 두 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나, 2심은 '의심스러울 땐 피고인의 이익에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오영수가 A씨의 사과 요구 메시지에 사과한 사실이 있으나, 당시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 흥행 상황을 고려할 때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방어적 사과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포옹 강도나 볼 입맞춤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9:10
하아 한사람 인생 조짐
thumb-up
84
thumb-down
0
best 2
2026.6.26 09:15
와 저거때문에 오겜 영광 거의 못 누렸는데 최종 무혐의;; 제발 무고죄로 똑같이 고통받길
thumb-up
47
thumb-down
0
best 3
2026.6.26 09:30
3년 7개월동안 잃었던 부와 명예 전부 고소인측이 보상해라
thumb-up
17
thumb-down
0
동아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9:10
그동안 여자들 한마디로 무수한 남자들이 인생 나락갔다. 무죄추정의 대원칙도 소용 없었고 증거주의도 필요 없었다. 반면에 여자들은 무고죄로 처벌받은 사례가 한건도 없다. 2030 남성들의 극우화를 사법부와 일부 정치인들이 만든 것이다. 이제 극우들이 날뛰고 나라가 개판되니 정신을 차린 판결이 나오네..
thumb-up
80
thumb-down
9
best 2
2026.6.26 09:09
오징어게임보다 더 한 게임에서 승리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thumb-up
47
thumb-down
2
best 3
2026.6.26 09:21
6년 전에 안고 뽀뽀했다고 사건 6년 후 고소... 그걸 유죄 때린 1심 이 배우의 5년은 누가 보상해주냐
thumb-up
35
thumb-down
1
아이뉴스24
30개의 댓글
best 1
2026.6.26 08:41
도대체 증거도 없이 유죄 때리는 게 어케 정의일 수 있지? 실제 피해도 없고 피해자다움도 없는데 뭔 피해를 입었다고 벌을 주겠냐. 난 요 몇년간 진짜 이상한 세상에 있는 기분이었음.
thumb-up
79
thumb-down
1
best 2
2026.6.26 08:42
무고한 련은 처벌 받냐? 아님말고 땡이냐?
thumb-up
44
thumb-down
1
best 3
2026.6.26 08:48
그 사람은 가만히 두면 안 됩니다 너무 억울하실 것 같아요. 정말.
thumb-up
2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