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결기관 넘어 정책기관으로 도약” 제9대 원주시의회, 4년 의정활동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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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6. 17:34

“의결기관 넘어 정책기관으로 도약” 제9대 원주시의회, 4년 의정활동 성공적 마무리

간단 요약

원주시의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276건 처리로 시장 제출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정책 생산기관으로 성장한 중요한 성과를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9대 원주시의회와 임실군의회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두 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확대된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원주시의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276건을 처리하여 시장 제출 조례안 251건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방의회가 단순한 의결기관을 넘어 정책 생산기관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임실군의회도 4년간 약 200여 건의 조례안 발의와 군정질문을 통해 민생을 대변했습니다. 양 의회는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의정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습니다. 원주시의회는 5분 자유발언 321회와 시정질문 51건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임실군의회는 지역 소멸과 농업 위기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상임위 활동을 돋보였습니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원주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1,073건의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임실군의회는 예산 낭비를 막는 데 기여했습니다. 두 의회는 오는 7월 초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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