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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지난 베네수엘라, 7만명 여전히 실종 상태…일부 극적 생존자 구조 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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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07:54

골든타임 지난 베네수엘라, 7만명 여전히 실종 상태…일부 극적 생존자 구조 소식도

간단 요약

24일 이중 지진으로 72시간 골든타임이 지났지만, 아기와 엄마 등 생존자가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사망 1450명, 부상 3150명이며, 유엔 추정 실종자 5만 명에 이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지난 24일 발생한 이중 지진으로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각국 구조대의 활약으로 잔해 아래에 깔려 있던 생후 9개월 아기와 엄마 등 일부 생존자가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 구조대는 15세 소녀와 반려견을, 스페인 구조대는 한 여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28일 기준 최소 1450명이 사망하고 315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만 2721명이 피란했으며 병원을 포함해 건물 774개가 파손되거나 붕괴되었습니다. 실종자 수는 유엔 추정 약 5만 명, 민간 웹사이트 비공식 신고는 7만 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걷어낼 중장비 부족으로 주민들은 맨손으로 잔해를 헤치며 시신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치안 유지를 이유로 공식 허가증이 없는 사람들의 참사 현장 진입을 막아 수색 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군경 1만 4000여 명을 참사 현장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정부의 구조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 지역의 주민 밀레이디 로메로는 정부가 잔해 아래 생존자 구조 및 시신 수습을 돕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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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1:01
미국한테 터지고 지진에 얻어맞고 작은 베네치아, 석유부국, 미녀의 나라 베네수엘라가 1999년 차베스와 2013년 마두로 두 좌파정권이 아주 쑥대밭으로 만들었구나. 정말 남의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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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1:12
대통령 잘 뽑아야지, 나라가 참정권도 제대로 못지켜주면 저런 재해는 어떻게 대응하나~? 안보도 션찮고, 그저 혈세 축낼 생각만하고 자빠졌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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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1:24
더듬어붉은당 종북좌들은 찢네수엘라가 롤모델이고 복지천국 지상낙원 이라하고 찬양했었는데 이럴때 즈그돈 10원 한푼 안 도와주고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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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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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3:31
글고 열받는데 왜 소방차가 불끄러가는데 막꼬잇는 차 부셧다고 소방관이 물어내냐 이 법이 20년전에도 잇엇어 아직도 고대로야 법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다 까짜래서 이런법을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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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3:12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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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8 23:21
625 참전 국가다 은혜갚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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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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