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사업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3만5000여명의 유족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7월부터 1945년 6월 이전 출생자 중 고령자 순으로 7000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합니다.
헌정패는 메달, 증서, 액자, 케이스로 구성됩니다. 메달에는 태극 문양과 방사형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증서에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보훈부는 중앙 수여식과 지역별 행사 연계 외에, 제복을 입은 집배원이 유족 가정을 방문하여 개별 전달하는 방식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보훈부는 6월 30일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윤진 보훈부 차관은 헌정패 수여 사업이 매우 뜻깊다고 밝히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를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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