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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비용 1.2조 줄였다"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 M&A 재추진 수정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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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0:27

홈플러스, "비용 1.2조 줄였다"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 M&A 재추진 수정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간단 요약

인력 50% 감축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으로 1.2조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수익 구조 개선으로 M&A 재추진하며, 7월 3일 인가 시한을 맞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대형마트를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하는 등 자구 노력에 따른 사업성 개선 효과를 반영한 수정 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하림그룹 계열사인 NS쇼핑에 분리 매각하여 사업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또한 자연 퇴사 및 희망퇴직 등으로 인력의 50%가량을 감축했습니다. 홈플러스는 회생 신청 직전 대비 각종 비용이 약 1조2천억원 줄었으며,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된 대형마트는 납품과 영업이 정상화되면 바로 8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3년 내 1천5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흑자 전환과 폐점 점포 부동산 매각 대금을 재원으로 공익 채권은 물론 회생 채권도 전액 변제할 방침입니다. 개선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M&A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시한은 오는 7월 3일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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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3
홈플러스 대표로 홍명보씨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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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4
탄핵뱃지밖에 생각이 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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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4
민노총이인수하면 되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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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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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32
25년에1조2천적자내니 그동안 구조조정해서 1조2천억을. 절감했다는 근거도없는 얘기를 하고 영억이익을 당장 800 억을 낼수있고 3년내에 1500억을 낼수 있다고 MBK가 보낸 홈플러스 임원들이 또 언론플레이로 간보고 있는데 그렇게 확신이 서고 기존 대형마트들도 안간힝쓰는데 그렇게 ㅎㅎ 할수있으면 MBK가 돈을 추가투입해서 하면되잖아. 왜 투입을 안해? 어? 입만열면 당장만 모면하려는 이런자들이 있으니까 회사가 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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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31
여태 적자난걸 이제와서 골병더리지말고..노조가 인수하던지기냥 닫아라..나라가 빗도 내지마라는디 안되는건 후딱 소기업이면 벌써 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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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45
입만 나불나불 노력을 해봤어? 1년뒤에 하는둥마는둥했잖아 회생신청될때부터 노력을 해야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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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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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34
협력업체들 납품대금 상환은 가능하긴 하려나. 친구네 회사도 몇억 묶여있다던데... 투기자본은 돈 벌고, 손해는 국내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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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42
그게 가능하면 돈 많은 사모가 왜 포기하나요 MBK가 왜 포기하려는지 설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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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49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근데 이건 계획도 부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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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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