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간 2000조원 규모의 전국 단위 투자 계획을 발표합니다. 이번 보고회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호남권에는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첨단 반도체 전공정 펩 4기 이상을 건설할 예정이며, 이는 약 500조원에 이르는 투자 규모입니다. 충청권에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후공정 거점 투자가, 영남권에는 피지컬 AI(로봇 등) 지방 거점 투자 계획이 공개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홍순기 GS 부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등 70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계획이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실질적인 출발을 선포하는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하여 전력 및 용수 공급 우려에 대해 호남권의 충분한 전력 여유와 영산강, 섬진강을 통한 용수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사용 의무화(RE100) 시대에 호남권의 재생에너지 경쟁력이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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