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주차증

#포토샵

#공문서 위조

#집행유예

#부산 김해국제공항

포토샵으로 장애인 주차증 위조, 공항서 '얌체 주차' 40대 결국 집행유예

logo

뉴스보이

2026.06.29. 11:09

포토샵으로 장애인 주차증 위조, 공항서 '얌체 주차' 40대 결국 집행유예

간단 요약

인터넷 이미지와 직인을 포토샵으로 합성해 주차증을 위조했습니다.

공문서 위조 및 행사 죄질이 무겁지만, 범행 인정과 반성으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조된 장애인 전용 주차표지증을 사용해 공항 주차구역을 이용한 40대 A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창원지법 형사2단독 정지은 부장판사는 29일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3년 2월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장애인 전용 주차표지증 이미지와 발급기관장 직인을 포토샵 등으로 합성하여 위조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위조한 주차표지증을 차량에 부착한 채 2025년 10월 부산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주차장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공문서를 위조해 행사한 범행의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점을 고려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3:01
반성하는자세는 어떤건가
thumb-up
38
thumb-down
0
best 2
2026.6.29 03:12
아파트장애인 전용주차장에도 자세히 보면 장애인주차증번호와 차량번호가 다르고 교모히 번호가 안보이게 유리창아래로 푹밀어 넣어 주차하는 얌체족들이 간혹 있지 신고 하고 싶었지만 같은 아파트주민이라 신고 안함 양심있으면 이런 짓거맂하지마라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6.29 03:12
표창장 위조 혐의도 4년인데 장애인주차 위조는 8년 정도 나와야되지 않냐 장애인들을 농락한 죄인데
thumb-up
17
thumb-down
4
노컷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1:26
벌금정도는 때려야 올바른 법집행 아닌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9 01:19
장애인 탑승없이 보호자 운전후 장애인주차하는 인간들 엄정 조치해야함. 1년간 면허정지및 벌금100만원 때려야함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29 01:25
장애인 주차를 불법으로 한것도 꽤씸하지만(도덕적) 나라 공문서(주차증)를 민간인이 임의로 만들었다는게 더 큰 범죄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48
판사님 생각을 하고 판결을 하세요...40대면 공무원 시험을 안볼바에는 집행유예가 무슨 실효적 제제가 되나요?....벌금 500만원이나 1,000만원이 더 실효적인 형이 아닐런지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9 02:32
그리 원하는 장애인 만들어 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