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에서 우수사례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대회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와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로 구분하여 공모·선정했습니다.
총 178개 기업이 참여한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는 서류심사, 현장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7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긍정농부차씨, 감자옹심치킨, 감선옥, 시도시도, 예스팜, 흑화양조, 오롯이입니다. 이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스낵, 프리미엄 디저트, 단백 소금빵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농식품부는 8월 초 선정 팀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합니다. 또한, 현대백화점그룹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2027년부터는 지방정부와 연계하여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청년식품창업센터 내 시제품 제작실 장비를 1년간 무상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월드비전과 연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간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합니다. 월드비전의 선도기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및 콘텐츠 기획·개발, 브랜딩 등 맞춤형 보육과 현장 전문가의 자문 및 멘토링도 제공됩니다. 온·오프라인 푸드 폴리스 마켓 입점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농산물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켜 농촌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우수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창의적인 농촌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과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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