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인공지능

#위성

#지반침하

#용암동굴

제주, 위성·AI로 '도로 밑 동굴' 지반침하 위험 미리 잡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6.29. 11:22

제주, 위성·AI로 '도로 밑 동굴' 지반침하 위험 미리 잡는다

간단 요약

총 5억 3천 3백만원 사업비로 제주 전역 10m 격자 단위로 분석합니다.

위성, 지하수위, 지하 시설물 및 용암동굴 정보를 AI가 종합 분석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가 인공위성 영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땅 꺼짐(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제주도는 우주항공청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여 국비 4억원을 포함한 총 5억 3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올해 말까지 구축되며, 내년에 시범 운영될 예정입니다. 새롭게 구축되는 시스템은 제주 전역을 10m 격자로 나누어 정밀 레이더 위성(SAR) 데이터와 지하수위 관측 데이터, 노후 상하수도 관로 등 지하 시설물 정보를 AI가 종합 분석합니다. 특히 위성영상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용암동굴 분포와 화산암반 지질 특성까지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분석에 반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에 추진 중인 AI 기반 도로 포트홀 검출 및 알림 서비스와 연계하여 도로 파임부터 대규모 싱크홀까지 아우르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사후 복구 중심 대응에서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예방 체계로 전환될 방침입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이 첨단 우주 인프라가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망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