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규리

#모욕죄

#징역 1년

김규리 향해 565차례 모욕글 게시한 40대 악플러 결국 '징역 1년'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6.29. 12:17

김규리 향해 565차례 모욕글 게시한 40대 악플러 결국 '징역 1년' 실형

간단 요약

악플러는 1년 2개월간 인터넷 사이트에 사진과 함께 모욕 글을 올렸습니다.

재판부는 김규리 배우가 겪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엄벌 탄원을 고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김규리를 향해 565차례에 걸쳐 모욕적인 글을 게시한 40대 악플러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을 565차례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의 행위로 김규리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하고 엄벌을 탄원하는 점을 고려하여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규리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판결 내용을 공유하며, 악플러의 행위가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공개 게시판에서 장기간 이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3:42
미국산 소고기 먹고 뇌에 구멍은 나셨나? 후쿠시마 생선은 안드셨어요? 사드는 댁이랑 멀어서 문제는 안되겠네요 무지 많이 욕하신분도 문제지만 본인도 문제라는건 인식하는지요?
thumb-up
323
thumb-down
21
best 2
2026.6.29 04:02
광우병 선동에 대해서 mb와 그 당시 관계자들에게 사과는 했나? 본인은 공격당하기 싫어하면서 타인에 대한 광기에 찬 공격은 당연한거야?
thumb-up
188
thumb-down
3
best 3
2026.6.29 04:17
전국민한테 청산가리 오물투척한 사람이 그런 말 할 자격이나 있는건가??
thumb-up
144
thumb-down
1
노컷뉴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34
혐오에 찌든 못난 이들. 참교육 받아야.
thumb-up
37
thumb-down
4
best 2
2026.6.29 02:36
금융치료가 최고. 이제 민사로 해서 금액청구하세요.
thumb-up
20
thumb-down
2
best 3
2026.6.29 02:33
개 돼지들에게는 콩밥과 금융치료만이 유일한 치료책
thumb-up
12
thumb-down
1
뉴스1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4:53
야가 과우병 선동자라면 나도싫어
thumb-up
30
thumb-down
8
best 2
2026.6.29 05:04
청산가리는 언제 털어 넣는지 궁금...
thumb-up
22
thumb-down
3
best 3
2026.6.29 05:06
본인이 청산규리가 되어놓고 이제와서 악플이라고??? 지가 한말 자기가 감당 못하는 주제에 뻔뻔하네
thumb-up
10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