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충북

#반도체

#전남

#충남

#지역내총생산

1분기 지역경제, 반도체 호황에 충북 13.8% '활짝'…전남·충남은 '뒷걸음'

logo

뉴스보이

2026.06.29. 12:16

1분기 지역경제, 반도체 호황에 충북 13.8% '활짝'…전남·충남은 '뒷걸음'

간단 요약

충북은 반도체·전자부품 생산 급증으로 광업·제조업이 25.8%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전남은 건설업 부진, 충남은 반도체·자동차 생산 감소가 역성장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지역 경제의 희비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회복세에 따라 크게 엇갈렸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9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잠정)'에 따르면, 전국 실질 GRDP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며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5.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충청권이 4.2%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호남권은 0.0%로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시도별로는 충북이 13.8%로 전국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경기도 6.2%, 서울 4.8% 순이었습니다. 반면 전남은 0.8%, 충남은 0.5%의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충북은 반도체·전자부품 생산 증가로 광업·제조업이 25.8%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그러나 충남은 반도체·전자부품 및 자동차 생산 감소로 제조업이 위축되었고, 전남은 기타 산업 및 건설업 부진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전국 광업·제조업은 7.1% 증가하며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서비스업도 3.2% 증가하며 모든 권역에서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건설업은 전국적으로 3.9% 감소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0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4:05
강원도 제주도는 비교안함?
thumb-up
74
thumb-down
1
best 2
2026.6.29 04:10
대만의 tsmc가 있는 지역과 그 이외 지역은 어떨 것 같아요? 이걸 지역별로 다 쪼개서 수혜를 받아야 한다는 발상을 하는 게 맞는 건가? 애플도 잘 버니 지역별로 공장 다 세우고, 루이비통 돈 잘 버니 프랑스 곳곳에 공장 다 짓자? 그 수혜 좀 봐야 하니까?
thumb-up
55
thumb-down
1
best 3
2026.6.29 04:07
밑밥 전나게 까네
thumb-up
30
thumb-down
2
서울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4:22
7시에 대기업 들어가는순간...어후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기업이 버텨나겠어요? 정치하는놈들 허구한날 뭐 줏어처먹을거 없나 기웃기웃..그리고 7시노조..어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thumb-up
154
thumb-down
36
best 2
2026.6.29 04:26
언제는 지역성장율 꼴찌가 대구라고 하지않았나? 그래서 김부겸과 민주당이 나선다여.. 이제는 꼴찌가 호남이야? ㅎㅎ
thumb-up
62
thumb-down
3
best 3
2026.6.29 04:29
캐스퍼 생산속도만봐도 답안나오는동네에 반도체?
thumb-up
44
thumb-down
5
한국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3:13
전라도는 기업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지역이다!!
thumb-up
23
thumb-down
7
best 2
2026.6.29 03:07
범죄수괴 피고인이재명씨랑 전라도가 껄떡대니 삼전 하닉 마이너스 90프로 가겠군.
thumb-up
14
thumb-down
5
best 3
2026.6.29 03:19
삼성.sk 시간끌기해라 절대다음정권은 더불당은 아니다. 이건 직권남용 법적 처벌 뿐만 아니라 탄핵감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