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애인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지원

#매출

#영업이익

장애인기업 17.5만개 첫 돌파, 매출 70조 넘었지만 "자금지원 절실"

logo

뉴스보이

2026.06.29. 12:03

장애인기업 17.5만개 첫 돌파, 매출 70조 넘었지만 "자금지원 절실"

간단 요약

장애인기업은 3년 연속 증가세로 총 종사자 58만명, 장애인 고용 18만명을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었지만, 기업들은 금융지원 71.3%를 가장 절실히 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장애인기업 수가 처음으로 17만 5000개를 넘어섰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발표한 '2024년 기준 장애인기업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장애인기업은 17만 5176개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습니다. 이는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수치입니다. 장애인기업의 경영 성과도 개선되어 전체 종사자 수는 58만 6595명으로 1.4% 늘었으며, 매출 총액은 70조 1830억 원으로 0.8%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6조 63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장애인 종사자는 18만 5821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31.7%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기업들은 여전히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으로 금융지원을 꼽은 비율이 71.3%에 달했으며, 세제 지원(49.8%)과 판로 지원(41.8%)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