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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원 구성 '싹쓸이'…'상임위 독식' 협치 실종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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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9. 13:20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원 구성 '싹쓸이'…'상임위 독식' 협치 실종되나?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전체 48석 중 37석을 차지하며 의장단 및 7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합니다.

민주당은 핵심 권한인 상임위원장 배분을 요구하며 협치 실종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국민의힘 중심으로 정리되면서 의회 내 견제와 협치의 공간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의원 당선인들은 지난 29일 총회를 열고 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후보군을 사실상 정리했습니다. 전체 48석 중 국민의힘이 37석을 차지하여 다음 달 본회의 선출 절차는 사실상 추인 성격이 강합니다. 국민의힘은 강무길 의원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박종철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 조율 결과 제1부의장 후보에는 송상조 의원이, 운영위원장에는 김재운 의원, 기획재경위원장에는 김태효 의원 등 7개 상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까지 모두 국민의힘 몫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의전 성격이 강한 제2부의장직보다 조례안과 예산안 등 의회 운영의 핵심 권한을 가진 상임위원장 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 원칙을 내세우며 시의회 다수 의석을 확보한 만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중심으로 시정을 견제하겠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의회 핵심 보직을 한 정당이 독점할 경우 견제와 균형이라는 지방의회 본래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부산시의회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은 뒤 6일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단 등을 공식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원 구성 협상은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체제 출범 직후 여야 관계를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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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0:46
국회는 민주당이 싹쓸이하고 경남은 느그힘당이 싹쓸이하면 되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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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0:55
경상도 그냥 그들만의 세상인데 그냥 두고 똑같이 국회 상임위 다 가져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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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0:32
? 그럼 국회에서도 국힘한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노나주나요? 전라도쪽 의회에서도 나눠주나요? 궁금해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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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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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08
진짜 뻔뻔한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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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2:00
웃기지 지들 다수당일때는 독식하고 상대에게는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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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1:56
이기고 말씀하세요 ㅎㅎ 진 양반들이 뭔 요구를 대차게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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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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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9 03:12
늙은 노인네 도시 답네 국짐이 다 해라 다른 지역 민주당도 똑같이 하면 된다 명분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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