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부겸

#강훈식

#김민석

#이재명

#여론조사

진보 차기 리더 김부겸 14% 1위, 김민석 11% 강훈식 10% 뒤이어

logo

뉴스보이

2026.06.29. 13:31

진보 차기 리더 김부겸 14% 1위, 김민석 11% 강훈식 10% 뒤이어

간단 요약

시사인·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이며, 김부겸 전 총리는 5070세대와 대구·경북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김민석 총리, 강훈식 비서실장이 뒤를 잇고 중도·보수층은 김부겸을, 진보층은 강훈식을 선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차기 진보 진영을 이끌 리더로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사인과 한국리서치가 2025년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김부겸은 1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11%,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의 지지를 얻었으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인은 각각 6%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50대에서 70대 연령층과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김부겸에 대한 지지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강훈식 실장을 가장 선호했으며, 중도층과 보수층은 김부겸을 선택했습니다. 한편, 주요 정치인 13명에 대한 감정 온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50도로 가장 높았으며, 조국 전 대표는 진보 정치인 중 가장 낮은 23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수행 평가에서는 응답자의 57%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민주당의 현주소에 대해서는 61%가 '강성 지지층의 영향력이 크다'고 답했습니다.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46%가 '중도나 보수적 가치를 더욱 중시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32
이낙연, 김부겸이 민주당을 이끌면 인정..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6.29 03:32
김부겸이되야 영호남 지역감정이 조금이라도 해소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9 03:45
김부겸이면 민주당도 좋다
thumb-up
7
thumb-down
1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2:21
악명높은 지옥문턱까지 가본 이재명을 지지하고, 지옥 문턱까지 가본 조국을 지지한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9 02:56
조국 전 대표는 민주 진보진영을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대선때 이재명을 당선을 위해 뛰었다. 신장식 의원은 대선 때 경기도 선대본부장이었다. 그런데 찐명팔이자들은 동지 조국의 등에 칼을 꽂고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 다음 대선후보는 찐명팔이자들만 아니면 된다. - 찐명팔이자들은 '문 조 털 래 유'에게 사죄하라!!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6.29 01:41
민주당에 누가되는 뉴이재명이 안뭍은 사람이 대선후보가 되어야한다. 그들은 상황에따라 배를 갈아타는 배신자들이기때문이다.
thumb-up
4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29 04:42
대통령 임기 고작 1년 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차기 타령하고 있네 이잼대통령이 연임할거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6.29 05:20
충청은 이제 라도화가 다 되었구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9 05:10
김부겸이 리더 된다는 것은 민주당이 난파선이라는 얘기 아니겠나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