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성호 법무부 장관 "국가가 저지른 범죄, 공소시효 없어야"…국회 입법 촉구
뉴스보이
2026.06.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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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5: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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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페이스북으로 '정의에는 시효가 없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국가폭력 범죄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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